이 사람은 X-ray를 처음 발견한
독일의 물리학자 빌헬름 콜라드 뢴트겐입니다.
X-ray는 모든 인류의 것이라는 신념으로
모두의 복지를 위해 특허출원을 하지 않았습니다.
과학은 의료 기술의 발전에 크나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.
그러나 대한민국의 한의학만은
과학기술을 활용하지 못하는 반문명적 현실에 처해 있습니다.
한의사의 X-ray와 초음파 진단기 등의 의료기기 사용제한은
국민의 불편함을 초래함은 물론 한의학의 발전을 가로막고 있습니다.
“X-ray는 모든 인류를 위한 것입니다.”
이제 한의사의 X-ray와 초음파 진단기 등의 사용으로
국민 모두가 편리한 진료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.
국민건강 수호를 위한 범한의계 대책위원회
한의학은 이시대와 함께하는 현대의학입니다.





